[헤럴드경제(의성)=김병진 기자]경북 의성군이 최근 청년정책을 전담할 TF팀을 발족했다.
23일 의성군에 따르면 청년정책 TF팀은 경제교통과 기존의 일자리창출 담당 업무에 이어 청년일자리 중심의 정책을 집중적으로 발굴해 육성하는 등 청년정책 전반에 대한 업무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정부의 일자리정책에 대응하고 경북도의 청년정책관 출범과 경북형 청년정책 추진 등에 나선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청년TF팀은 청년 정책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과 발굴, 4차 산업혁명 대응 등을 통해 지역특성을 살리는 일자리 만들기에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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