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김어준 딴지일보 통수가 SBS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4일 SBS에 따르면 김어준은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김어준의 블랙하우스(가제)’로 방송 출연을 앞두고 있다. 파일럿으로 방송되는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김어준이 시사, 정치 문제를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짚어주는 프로그램이 될 예정이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김어준의 직접적인 화법이 지상파 프로그램에서도 가능할지 여부에 귀추를 모은다. 김어준의 매력은 직설화법에서 그 빛을 발한다. 이 때문에 김어준이 과연 지상파에서 시사, 정치 문제를 이야기 할 때 속 시원한 발언을 할 수 있을지가 프로그램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