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인터넷 상에서 인기 높은 스타 골프강사인 코오롱스포렉스 소속 김현우 한국프로골프(KPGA) 프로와 스포월드 최유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프로가 함께 진행하는 와키레슨 일곱 번째 레슨 테마는 백스윙을 쉽고 편하게 하기 위한 요령 두 가지다. 구력이 오랜 골퍼들도 백스윙의 올리는 법에 대해 혼돈을 겪을 때가 있다. 이때 쉽게 익히는 방법이 있다. 재킷을 입었다고 가정한 뒤에 옷깃을 잡았다는 생각을 하고 그 옷을 벗는다는 마음으로 팔을 외전한다. 그런 느낌으로 백스윙에 들어간다. 두 번째로 쉽게 익히는 백스윙 요령이 있다. 클럽 끝을 타깃 방향으로 1m 정도 먼저 밀어준 다음 그 반동으로 백스윙을 시작하는 것이다. 이때 몸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한다. 클럽을 앞으로 먼저 밀고서 백스윙을 하는 동작은 가만히 서 있는 정지 스탠스에서 백스윙을 하는 것보다 더 쉽게 힘을 얻을 수 있다. 자연스러운 스윙 흐름으로 인해 정확한 임팩트를 하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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