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금년도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기관(S등급)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연구원에 따르면 그동안 백신글로벌 산업화기반구축사업으로 산업 부 산하 법인 유치와 UN 산하 WHO 승인,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소를 유치하는 등 경북 백신산업의 초석을 다졌고 바이오테라피기반구축사업과 고객 맞춤형 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헌한 점을 인정 받았다.
또한 공익법인으로서의 윤리경영 실천과 내부 역량 결집을 통한 제도개선, 신규 사업 발굴 과 사회 봉사활동 등 능동적이고 투명한 경영 실천 노력이 높게 평가됐다.
이택관 바이오 상업연구원장은 “5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 된 것은 바이오백신산업에 대한 전 임직원들의 열정과 경상북도, 안동시의 전폭적인 지원이 맺은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경북의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최선을 되겠다.”고 밝혔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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