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근혜 정부 당시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물러난 채동욱(58ㆍ사법연수원 14기) 전 검찰총장이 변호사로 공식 활동에 나선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채 전 총장이 지난 5월 세운 법무법인 서평은 29일 오후 개소식을 열고 공식적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채 전 총장의 대학 동기인 이재순(59ㆍ16기) 변호사가 대표를 맡았으며 이명박 정부 시절 ‘PD수첩 사건’을 수사하다 지휘부와 갈등을 빚고 검찰을 떠난 임수빈(56ㆍ19기) 변호사, 법원 및 로스쿨 출신 변호사 등이 구성원으로 참여했다. 앞서 채 전 총장은 1월 대한변호사협회에 변호사 등록 신청과 함께 개업 신고서를 제출했지만, 변협은 등록만 허가하고 개업신고는 반려했다. 이후 변협은 5월 2일 개업 신고와 법무법인 설립 등록을 의결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