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배우 오주은이 화제다. 오주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인과 가족들의 단란한 일상이 담긴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오주은은 1980년생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주은은 2002년 KBS 드라마 ‘여자는 왜’로 데뷔한 후 ‘태양속으로’ ‘파리의 연인’ ‘어여쁜 당신’ ‘발칙한 여자들’ ‘난 네게 반했어’ ‘여사부일체’ ‘여자는 다그래’ ‘굿바이 마눌’ ‘별별 며느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한편 오주은은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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