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의 한 돼지 축산농장에서 31일 오전 2시 40분쯤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시간 10분여 만에 꺼졌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축사 2개 동(990㎡)이 절반가량 불에 탔고, 돼지 1000여마리가 소사해 소방서 추산 1억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목격자는 “축사 직원숙소에서 잠을 자고 있었는데 경보음이 울려 나가보니 축사에서 불이 나 있었다”라고 진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앞서 28일에도 이천시 모가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돼지 400여 마리가 타 죽고, 돈사(350여㎡)가 타 소방서 추산 60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betterj@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