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대표 김현수)은 메가주식회사(대표 송병태)와 함께 화재로 인한 재산손해와 상해, 배상책임, 비용손해까지 다양한 위험을 하나의 상품으로 보장하는 ‘우리동네착한재물보험’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상품은 화재사고를 비롯해 붕괴ㆍ침강손해ㆍ풍수해손해 등 일반 가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물위험을 보장하며, 화재배상책임ㆍ임차자 배상책임 등 일상에서 발생하는 배상책임까지도 담보한다.
특히 지진손해와 화재사고 발생 시 주택화재임시거주비 (4일 이상) 등의 특약을 통해 숙박비 및 식대까지 담보하는 등 보장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또 피보험자 본인뿐만 아니라 피보험자가 대표자로 등록된 사업장의 종업원에게 발생한 상해를 보장한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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