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9월의 첫 토요일인 2일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3일에도 동해상의 고기압 영향으로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보다 조금 낮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도 10도 이상 나 건강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3일 아침 최저 기온은 13∼20도, 낮 최고 기온은 24∼29도로 전날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다만 3일까지 동해 남부 전 해상과 남해 상, 제주도 해상에 바람이 강하고 물결이 높겠으니 항해나 조업을 할 경우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동해안은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을 수도 있어 안전사고에 대비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3m, 동해 앞바다 0.5∼4m로 각각 일겠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