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최강 배달꾼’ 채수빈 고경표가 남다른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최근 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먹었습니다 캠페인 배달음식을 시켜먹었을 때 빈 그릇을 깨끗하게 내놓으면 어떨까요? 보기에도 좋고~배달하는 분들도 기분 좋고”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자장면을 시켜먹은 뒤 깨끗한 그릇을 들고 서있는 채수빈, 고경표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풋풋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경표 채수빈은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에 출여 중이다.
culture@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