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BNK경남은행과 BNK부산은행이 BC카드 이용 고객들의 편의성 강화를 위해 ‘신용카드 교차서비스’를 시행한다.BNK금융그룹은 이들 자회사가 9월 1일부터 전국 BNK경남·부산은행 전 영업점에서 ‘신용카드 교차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이에 따라 양 은행 BC카드 고객은 은행 영업점 창구에서 카드 관련 서비스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용 가능한 서비스는 △회원정보 변경 △결제예정금액·이용대금 명세서 조회 △이용대금 결제 △이용대금 명세서 발송 방법 변경 △분실신고 등이다.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신용카드 교차서비스 시행으로 양 은행 카드 이용 고객들의 편의성이 더욱 높아졌다”며, “그룹 시너지를 높이고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금융 환경 제공을 위해 계열사 간 교차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