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알에스는 지난 1일 수서역SRT에 장애인이 만든 제품을 선보이는 사회공헌 매장 ‘래그랜느’ 오픈식<사진>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롯데지알에스가 오픈 지원한 ‘래그랜느’는 장애인이 만든 100% 핸드메이드 쿠키와 따뜻한 빵 등을 판매하는 사회공헌 매장이다. 이에 롯데지알에스는 장애인 자활을 통한 지역사회 연계 및 상생을 위해 38년 프랜차이즈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픈 준비를 위한 인력 및 필요한 기반 시설물 시공과 기기를 지원했다.
이정환 기자/
lee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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