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으로 소년법 개정 및 폐지 여론이 정치권에서도 제기된 가운데 류여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섣부른 폐지론 주장에는 부정적 견해를 드러냈다.
뉴스1에 따르면 류 위원은 6일 방송장악저지투쟁위원 연석회의에서 “부산 여중생 사건으로 소년법 논란이 뜨겁다. 표창원 (민주당)의원이 소년법 개정을 주장하고 항간에 폐지까지 나오는데 소년법은 그렇게 간단히 만들어진 게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공론화 과정을 거치는 것은 옳지만, 폐지를 운운하는 것은 절대 안될 문제라고 지적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 등 29명은 최근 ‘특정강력범죄에까지 미성년자 형량완화를 적용하는 것은 지나치다’며 개정안을 낸 바 있다.
여야 지도부 역시 이날 ‘소년법’ 개정 문제를 일제히 거론하고 나섰다.
sh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