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문가영이 화제다.문가영은 언어능력을 비롯해 예체능에 남다른 재능을 발휘하며 눈길을 끌었다.문가영은 특히 아역배우에서 성장한 후 일본 스타 아오이 유우와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실제 아오이 유우와 문가영은 청순한 외모와 더불어 웃는 모습이 비슷해 유명세를 탔다.데뷔 계기도 비슷하다. 문가영은 삼촌들이 광고 모델 대회에 사진을 낸 것을 계기로 아역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아오이 유우는 어머니의 바람 때문이었다고. 아오이 유우 역시 모델 오디션으로 시작했지만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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