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이기원)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겜프스(대표 이준희)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에서 점령 콘텐츠 ‘신비의 섬’ 정식 오픈과 함께 신규 용병 캐릭터 2종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신비의 섬’은 총 5개로 구성된 지역에 한 지역당 최대 9명의 용병을 배치해 희귀한 자원을 채취하고, 다른 유저의 섬을 공격해 자원을 약탈하는 점령 방식의 PVP(Player VS Player) 콘텐츠다. 그 동안 베타 테스트 형태로 운영되어 왔던 ‘신비의 섬’이 새로운 모습으로 정식 오픈을 진행했다.'신비의 섬’에서 채취와 약탈을 통해 모은 자원은 교역소에서 다양한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약탈을 당하면 복수의 기회도 주어져 뺏고 뺏기는 쟁탈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와 함께 공모전 이벤트를 통해 베스트 용병상으로 선정된 컨셉을 토대로 제작한 신규 용병 ‘엘도라’와 ‘크룰’ 2종도 추가된다. ‘엘도라’는 5성 마법형 용병으로, 이로운 효과를 받고 있는 적에게 치명 피해를 줄 수 있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4성 공격형 용병 ‘크룰’은 해로운 효과에 걸린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줄 수 있어 전략적 활용도가 높은 용병이라는 평가다. 아울러 복귀 이용자를 위한 출석 이벤트도 오픈된다. 14일 이상 접속하지 않았던 이용자가 게임에 복귀하면 1일차부터 4성 용병 선택권을 비롯한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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