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시 계양구의 ‘채무 제로화’ 추진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
계양구는 지난 12일 지방채 20억원을 조기상환하고 만기상환 시까지의 예상 이자 9700만 원을 절감하는 등 오는 2020년까지 채무 제로화를 차질 없이 순항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계양구의 채무는 지난 2010년 12월 31일 기준 114억9000만원이었으나, 2016년도와 2017년도에 예산절감 등을 통해 마련한 40억원으로 지방채를 조기상환했고, 이 결과, 지난 12일 기준 남은 채무액은 20억9000만원이다.
박형우 구청장은 “구는 향후 재정 건전성 및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0년까지 지방예산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모든 사업의 우선순위 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아울러 건전재정 운영을 통해 주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역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