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15일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시험 발사를 강력히 규탄하고 완전 고립을 자초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완주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북한의 무모한 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북한이 국제사회로부터 완전 고립을 자초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정부가 한반도 평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의 반복되는 도발이 매우 안타깝다”면서 “중국과 러시아도 강력한 대북 제재에 동참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test10298@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