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노트7 사전판매량 두 배 이상 기록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이 노트 시리즈 중 최고 사전 판매를 기록하며 흥행 몰이에 속도를 냈다.
15일 삼성전자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갤노트8 사전판매 건수가 85만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 모델인 갤럭시노트7의 40만대 예약판매 기록를 두 배이상 뛰어 넘은 것이다.
역대 최대 사전판매량을 기록한 갤럭시S8(100만4000대)에는 다소 미치지 못했지만 노트 시리즈 중에는 최고 사전예약 판매량이다.
한편, 갤노트8은 이 날부터 사전예약자의 개통을 시작하고 국내 출시를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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