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서울시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 인근에 170가구 규모의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15일 서울시는 장한평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을 위해 도시관리계획(장한평 지구단위 계획)을 변경 결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용답동 233-1번지 인근 863㎡소규모 사업지에 지하3층, 지상 19층 규모의 청년주택 170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올해 안에 성동구의 건축허가를 얻어 착공에 들어가 2019년 하반기 입주한다는 계획이다.
청년주택은 공공임대 22가구와 민간임대 148가구로 이뤄졌으며 전용면적은 14㎡(136가구), 21㎡(17가구), 28㎡(17가구) 등 세 종류다. 28㎡는 2인실이며 나머지는 1인실이다.
서울시는 해당 청년주택은 장한평역 초역세권으로, 5호선을 통해 강북과 강남 도심권으로 30분 이내에 도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사업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의 1호 지원 사업으로, 사업인허가 단계부터 SH공사가 적극적으로 사업지원 및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