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21일 방화동 방화근린공원에서 ‘제4회 드림 잡 페스티벌, 내 꿈의 보물지도’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청소년 대상으로 각종 직업세계를 알려주기 위한 체험 행사로, 자유학기제 중학교 1학년생 4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꿈을 보다 ▷꿈을 물들이다 ▷꿈을 지지하다 ▷꿈을 향해 도약하다 등 4개 주제로 꾸며진다. 아울러 6개 분야에 모두 158개 체험부스도 함께 들어선다.
행사에 참여하는 청소년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평소 꿈꿔왔던 직업들을 체험할 수 있으며, ‘메디컬 로드’에선 각종 의료ㆍ보건 분야의 직업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원율 기자/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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