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21일 방화동 방화근린공원에서 ‘제4회 드림 잡 페스티벌, 내 꿈의 보물지도’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청소년 대상으로 각종 직업세계를 알려주기 위한 체험 행사로, 자유학기제 중학교 1학년생 4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꿈을 보다 ▷꿈을 물들이다 ▷꿈을 지지하다 ▷꿈을 향해 도약하다 등 4개 주제로 꾸며진다. 아울러 6개 분야에 모두 158개 체험부스도 함께 들어선다.
행사에 참여하는 청소년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평소 꿈꿔왔던 직업들을 체험할 수 있으며, ‘메디컬 로드’에선 각종 의료ㆍ보건 분야의 직업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원율 기자/
yul@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