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주)=박준환 기자]양주시와 ㈜인터엠이 19일 시청 제2상황실에서 경기북부테크노밸리 입주 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북부테크노밸리의 양주시 유치에 뜻을 모았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성호 양주시장과 조순구 ㈜인터엠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북부테크노밸리의 양주시 유치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고 제조업 공장의 스마트팩토리 구축과 IOT연계 시스템 기술개발 R&D센터를 조성해 미래 복합형 자족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경기북부테크노밸리 양주시 유치를 위한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특히 ㈜인터엠은 음향, 영상, 통신의 통합 솔루션 제공 기반 마련 및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관방송 분야의 선도적 역할 수행하기로 했다.
또 양주시는 ㈜인터엠의 테크노밸리 입주와 연구개발 활동의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약속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경기북부테크노밸리를 반드시 유치해 전관방송분야의 4차 산업혁명 대비를 위한 국제 표준 인증 획득 인프라를 조성하고 더욱 체계화된 환경에서 기술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