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그룹 에픽하이가 3년 만의 컴백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타블로는 에릭남, 갈란트와 함께 한 콜라보 신곡까지 발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22일 에픽하이 공식 페이스북엔 “Gallant x Tablo x Eric Nam 에릭남 - Cave Me In (Raiden Remix)”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은 미국 R&B 싱어송라이터 갈란트와 타블로, 에릭남이 함께 참여한 콜라보레이션 곡 ‘Cave me in’의 리믹스 버전이 담겼다. 지난 9월 첫 단독 내한 공연을 가진 갈란트는 에릭남, 타블로와 협업과 화보 촬영까지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에픽하이는 오는 11월 3, 4일 단독 콘서트 'WE’VE DONE SOMETHING WONDERFUL'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는 2014년 '신발장' 이후 3년 만의 신곡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