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은 19일 군민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제22회 달성군민상'에 임정이·이상태씨를 선정했다.
임정이(61·여)씨는 지난 2008년부터 4년 간 화원읍 설화1리 부녀회장, 2012년부터 현재까지 화원읍 새마을부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선진 시민의식 고취 및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상태(51)씨는 한국농업경영인 달성군연합회 부회장으로 활동을 해오면서 농업경영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영농의지를 높였다.
이들에 대한 시상식은 다음달 14일 달성종합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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