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22일 김명수 대법원장의 국회 임명동의안 가결과 관련,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국민의당 덕분에 가결됐다’고 얘기할 자격이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노 원내대표는 이날 YTN 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 인터뷰에서 ”국민의당이 가결에 역할을 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마지막까지 ‘찬반당론을 정하면 안 된다’고 했던 당사자가 할 얘기는 아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안 대표의) 존재감이 부각된 것은 사실인데 그 존재감이 좋은 이미지로 부각됐는지 나쁜 이미지로 부각됐는지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노 원내대표는 이어 정부·여당의 향후 바람직한 국정운영 방향에 대해 ”사안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는 위험한 결정을 도마 위에 올리기는 힘들다“면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협치의 틀을 만드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