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22일 김명수 대법원장의 국회 임명동의안 가결과 관련,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국민의당 덕분에 가결됐다’고 얘기할 자격이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노 원내대표는 이날 YTN 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 인터뷰에서 ”국민의당이 가결에 역할을 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마지막까지 ‘찬반당론을 정하면 안 된다’고 했던 당사자가 할 얘기는 아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안 대표의) 존재감이 부각된 것은 사실인데 그 존재감이 좋은 이미지로 부각됐는지 나쁜 이미지로 부각됐는지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노 원내대표는 이어 정부·여당의 향후 바람직한 국정운영 방향에 대해 ”사안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는 위험한 결정을 도마 위에 올리기는 힘들다“면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협치의 틀을 만드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husn7@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