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22일 오후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대강당)에서 열린 제 2회 서울은미술관 국제컨퍼런스 세번째 세션에서 황 하이밍 국립 타이베이 교육대학교 예술 전공 교수가 ‘거리는 미술관, 변화의 플랫폼, 실험실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올해로 2회를 맞은 서울은미술관 국제컨퍼런스는‘공공미술이 상상하는 도시’라는 주제 아래 ‘공공미술은 무엇을 상상하는가’,‘형태를 상상하기, 관계를 성찰하기’,‘공공미술의 전환, 상상의 확장’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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