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케이윌이 대성과 닮은꼴로 인지도 굴욕을 겪었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한 케이윌은 강원도 평창의 한 시장을 찾았다. 하지만 한 시민은 케이윌에게 “우리 대성씨 오셨네”라고 말해 케이윌에게 굴욕을 안겼다.이에 케이윌은 “저 대성 아니고 케이윌이다”라고 홍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케이윌과 오래 전부터 빅뱅의 대성과 닮은꼴 외모로 화제를 모아왔다. 실제로 케이윌은 2011년 대성과 우연히 공항에서 만나 함께 인증샷을 찍기도 했다. 한편 케이윌은 지난 26일 신곡 ‘실화’를 발표해 음원차트 1위를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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