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한수진 기자] 볼빨간사춘기가 이상형을 언급했다.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여성듀오 볼빨간사춘기 새 미니앨범 ‘레드 다이어리 페이지.1’(Red Diary Page.1)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이날 우지윤은 “최근 드라마 ‘사랑의 온도’를 정말 잘 보고 있다. 남자 주인공인 양세종이 완전 이상형이다”고 말했다.이어 안지영은 “나는 ‘청춘시대2’를 보고 있어서 김민석이 멋있더라. 그리고 목소리 좋은 사람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볼빨간사춘기 새 미니앨범 ‘레드 다이어리 페이지.1’(Red Diary Page.1)은 2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