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보험료 카드결제 확대 협의체 첫 회의가 26일 열렸다.
금융감독원은 카드업계ㆍ보험업계 관계자로 구성된 ‘보험료 카드결제 확대 협의체’ 회의를 열고 보험료 카드결제 현황 및 카드결제 확대 필요성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향후 협의체는 보험료 카드결제가 소비자 편익을 제고할 수 있는 방향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논의를 거친 후 10월 중 보험료 카드결제 확대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보험료 카드결제 확대 협의체는 ▷신한, 국민, 삼성, 현대카드사 임원, 여신금융협회 임원 등 카드업계 5명 ▷신한생명, 라이나생명, 삼성화재, 현대해상 임원, 생보협회 및 손보협회 임원 등 보험업계 6명 ▷금감원(보험, 카드 담당 부원장보, 금융혁신국 선임국장)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hanira@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