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보험료 카드결제 확대 협의체 첫 회의가 26일 열렸다.
금융감독원은 카드업계ㆍ보험업계 관계자로 구성된 ‘보험료 카드결제 확대 협의체’ 회의를 열고 보험료 카드결제 현황 및 카드결제 확대 필요성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향후 협의체는 보험료 카드결제가 소비자 편익을 제고할 수 있는 방향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논의를 거친 후 10월 중 보험료 카드결제 확대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보험료 카드결제 확대 협의체는 ▷신한, 국민, 삼성, 현대카드사 임원, 여신금융협회 임원 등 카드업계 5명 ▷신한생명, 라이나생명, 삼성화재, 현대해상 임원, 생보협회 및 손보협회 임원 등 보험업계 6명 ▷금감원(보험, 카드 담당 부원장보, 금융혁신국 선임국장)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hanira@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