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줄을 서시오’ 김숙 이영자의 다정한 한 때가 포착됐다. 최근 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자언니!!!드디어 만났다!!!!(가장 반가움에 표현 영자헤드락)”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이영자와 김숙이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이 담겼다. KBS2 추석 파일럿 ‘줄을 서시오’ 촬영 중에 찍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줄을 서시오’에서 김숙과 이영자는 MC로 나섰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