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조진호 부산 아이파크 감독 사망 소식에 김병지 스포티비 해설위원이 애도를 표했다.
10일 김 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갑자기 날아온 비보에 슬픈 날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김 위원은 조 감독의 프로축구 1년 선배다.
이날 부산 아이파크 측은 “조진호 감독이 숙소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일어나지 못했다”라며 조 감독의 사망 소식을 밝혔다. 고인은 이날 오전 11시30분께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양산의 부산대병원에 차려질 예정이다.
sh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