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전년대비 안마의자 94%, 건강기기 53% 매출 ↑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전자랜드프라이스킹(대표 홍봉철)은 올해 추석 연휴기간 판매된 효도가전제품 매출이 전년 추석 연휴기간 대비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전자랜드가 올해 추석 연휴가 있었던 한 주간(10월 2일~8일)과 2016년 추석 연휴가 있었던 한주간(9월 12일~18일) 안마의자 판매량을 비교한 결과, 올해 판매된 안마의자 매출은 전년에 비해 94% 증가했다. 안마기ㆍ마사지기 등 건강기기 매출도 전년 대비 53% 성장했다.
전자랜드 김영빈 MD는 “매년 추석 시즌은 어버이날이 있는 5월과 함께 안마의자와 건강기기가 가장 인기있는 기간이다”며 “이 시즌에는 부모님 선물용으로 구매하는 고객들이 특히 많다”고 말했다.
한편 전자랜드는 오는 31일까지 일부 안마의자 및 건강기기를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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