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11일 도청 화백당에서 도내 우수 수출중소기업 113개사와 신규고용을 위한 ‘수출유망기업 일자리플러스원(+1)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는 10억원의 예산을 투입, 수출 품목별 대표기업을 선발해 공동 해외마케팅과 기업수요 맞춤형 지원 등의 지원을 통해 일자리 늘리기에 나선다.
또 분야별 수출유망기업과 초보 기업 간의 네트워킹 소그룹을 운영하는 등 수출 후발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도 추진한다.
이날 협약에 참가한 수출중소기업들은 연말까지 수출상품 기획, 시제품과 디자인 제작, 공동브랜드 개발, 공동 전시무역사절단 참가 등 공격적인 해외마케팅을 전개한다.
김관용 도지사는 “이번 사업이 기업의 질적 성장이 일자리 창출로 연계되는 선순환 구조의 실험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