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KB증권은 일주일 내 신용융자 사용고객을 위해 ‘신용융자 초단기 사용구간’을 신설했다고 12일 밝혔다.
내달 6일부터 사용기간 1~7일 구간에 대해 연 4.3%의 업계 최저 수준금리를 제공한다. 연체이자율도 연 12.0%에서 연 9.9%로 내려 고객 부담을 줄인다.
금리 계산방식은 각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금리를 기간별로 달리해 이자율을 적용하는 ‘체차법’을 유지한다. 고객이 해당 기간에 대한 실질적인 인하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박강현 KB증권 고객지원본부장은 “체차법은 단기 구간의 금리 인하 효과가 매우 크다”고 설명했다.
한편, KB증권은 내년 3월 말까지 신용 또는 대출잔고 보유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는 ‘신용공여 고객감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y2k@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