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싱어송라이터 루시(LUCY)가 미공개 셀카를 공개하며 청순미를 뽐냈다.12일 루시는 소속사인 KQ프로듀스를 통해서 무결점 꿀 피부와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미공개 근접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루시는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긴 머리를 늘어뜨리며 청순한 매력를 선보였다. 또한 그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맑고 뽀얀 피부를 드러내며 남심을 사로잡았다.여성 싱어송라이터 루시는 지난 3월 싱글 ‘B-DAY(비데이)’로 데뷔했다. 특히 그는 데뷔 전부터 이례적으로 그라치아, 아레나 등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트렌드세터로 알려진 바 있다.한편 싱어송라이터 루시는 맥심 10월 호의 화보를 장식하며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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