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재즈한류를 대표하는 윈터플레이가 트럼페터 이주한 1인 체제로 새롭게 시작한다. 윈터플레이 소속사 라우드피그는 공식 SNS 계정 등을 통해 윈터플레이가 10월중 발표할 신곡을 준비 중이며 2인조가 아닌 멤버 이주한 1인체제로 활동 할 것임을 밝혔다.2008년 1집 앨범 '초코 스노우 볼(CHOCO SNOW BALL)'을 발표하며 재즈한류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윈터플레이는 트럼펫 연주자 이주한을 주축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바 있다. 10월 중 발표하는 신곡은 지난 2016년 6월 ‘팝의 전설, 천재 뮤지션 프린스’ 에게 헌정한 '퍼플 레인(Purple Rain) 이후 16개월 만이다.한편 윈터플레이는 이번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11월 싱글, 12월 미니앨범을 연달아 발매할 계획이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