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대작 MMORPG ‘테라M’의 사전예약자 수가 150만 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테라M’은 사전예약 돌입 후 4일 만에 50만 명을 돌파한데 이어 20일 만에 100만, 또 금일 150만 명을 넘어서며 하반기 흥행 돌풍을 예고 했다.'테라M’은 배틀그라운드를 제작한 블루홀의 인기 글로벌 IP '테라'와 글로벌 모바일 퍼블리셔로 입지를 구축한 넷마블의 만남으로 최초 공개부터 ‘리니지2: 레볼루션’을 이을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 받아 왔다.특히, 원작 ‘테라’에서 호평을 받았던 △뛰어난 캐릭터성과 그래픽 △논타겟팅 및 연계기를 활용한 콤보 액션 △탱커, 딜러, 힐러 역할을 바탕으로 펼치는 정통 파티플레이를 비롯해 방대한 세계관과 압도적인 콘텐츠를 보유한 모바일 MMORPG로 탄탄한 게임성이 바탕이 된 만큼 업계와 이용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넷마블 차정현 사업본부장은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최고의 재미를 선사해 드린다는 마음으로 정식 출시전까지 담금질 해나겠다”고 말했다.넷마블은 오는 11월 게임의 정식 출시 전까지 ‘테라M’의 사전 예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