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종합격투기선수 추성훈이 딸 ‘추블리’ 추사랑이 6살 생일을 맞았다.
24일 야노시호와 추성훈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어난 준 것에 감사하는 날. 벌써 6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딸 추사랑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케이크를 앞에 두고 크림을 핥아 먹는 등 귀여운 모습으로 생일을 자축하고 있다.
또 긴 머리카락과 안경으로, ‘꼬마숙녀’가 된 추블리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다.
추사랑은 아버지 추성훈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SBS ‘추블리네가 떴다’로 다시 한번 성장한 추블리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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