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게임 전문가 온상민 해설이 보물고블린으로 변신했다.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미디어 쇼케이스 사회자로 등장한 것.온 해설은 2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게임 속 아이템을 착용한 코스프레 복장으로 사회를 진행했다. 게임의 상징 ‘프라이팬’은 마이크로 변했다.그는 행사에 앞서 “3레벨 투구가 매우 무겁다. 3레벨 가방도 아직 파밍이 아직 덜된 상태”라고 말하며 행사장의 분위기를 띄웠다.
▲FPS 전문가 온상민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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