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지난 26일 오후 6시 30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재단 이사, 자문위원, 병원 의료진 및 직원 등 4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정몽준 이사장은 “아산재단은 복지라는 말 자체가 생소하던 시절인 1977년 ‘우리사회의 가장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뜻으로 설립됐다”며 재단의 설립취지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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