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대종상'서 파격드레스군살없는 볼륨몸매, 김사랑 식단으로 완성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제54회 대종상 영화제’가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다.이날 김사랑은 가슴라인을 드러낸 화이트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쪽으로 넘긴 긴 생머리가 우아한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긴 치맛자락으로 인해 경호원이 치마를 붙잡고 올라가는 보기 드문 광경을 연출하기도 했다.김사랑은 과거 인스타그램에 "레서피 토마토, 올리브오일, 생마늘, 브라타치즈, 올리브오일, 발사믹소스, 프로슈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간단한 아침상이었다. 특히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먹었던 식단이 그대로 올라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