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농구선수 허훈이 화제인 가운데 아버지이자 유명 농구선수인 허재와의 일화가 눈길을 끈다.허훈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허재가 자신의 농구선수 활동을 반대했다고 밝혀 흥미를 자아냈다. 허훈은 “내가 농구 할 때는 아버지가 반대했다. 아무래도 아들 둘 다 운동 시키는 걸 원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나도 고집이 있어서 어떻게든 하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한편 KBL은 30일 2017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를 실시했다. 이에 허훈이 전체 1순위를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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