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아내 소유진 셋째 임신-소유진 변함없는 미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셋째를 임신 중인 소유진의 몸매가 화제다. 최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우중충.....마음만이라도 포근하게~좋은 생각하며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거울을 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현재 임신 23주로 알려진 소유진은 임신 중임에도 변함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유진은 27일 서울 상암에서 열린 무연고 영아를 돕기 위한 사랑 나눔 바자회에 참석했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