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경주캠퍼스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27~28일 양일 경주 드림센터에서 '저학년 진로캠프 및 여대생 취업역량강화 캠프'를 열었다.
'저학년 진로캠프'에서는 1·2학년 재학생이 조기에 진로를 설정하고 커리어로드맵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여대생 취업역량강화 캠프'는 3·4학년 여대생 40명을 대상으로 심리검사를 포함해 직무활용 게임, 입사서류 및 면접 클리닉 등 함께 여성친화 업종 및 직무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김신재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재학생들이 미래 전략과 비전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