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주대는 '2017 함께 걷는 경주 왕의길'행사에 30여명의 외식조리학부 학생들이 참가해 시식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일 경주시 신라대종 앞 잔디광장에서 열렸으며 참가자들은 신라대종 앞 잔디광장을 출발해 천마총 등을 잇는 5km를 걸으며 신라대종의 의미를 새겨보며 화합과 평화를 염원했다.
경주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주시의 다양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