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소희 기자] 그룹 블락비가 재계약과 관련해 언급했다.블락비는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프리마호텔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몽타주’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가졌다.이날 피오는 "맥주 한 잔 하면서 앞날의 이야기도 많이 했다"고 말했다.유권은 "현재가 중요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재효는 "아직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고 교류하는 시간이 많다. 또 멤버간의 불화는 없다보니 정확히 모르겠지만 추후 논의를 하게 될 것 같고, 아직은 정말 모르겠다. 현재를 즐기려고 한다"고 생각을 전했다.블락비 여섯 번째 미니앨범 ‘몽타주’는 지난 2월 발매한 ‘예스터데이(testerday)’ 이후 약 9개월 만에 내는 완전체 앨범이다.앨범명은 노래, 안무, 영상 등 창조적인 결과물(조각)이 합쳐져 하나의 작품으로 탄생한다는 의미다. 멤버들은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쓰며 각각의 콘텐츠들을 유기적으로 엮어냈으며, 현재의 블락비를 관통하는 결과물을 만들어냈다.앨범에는 타이틀곡 ‘쉘 위 댄스(Shall we dance)’를 비롯해 ‘마이 존(My ZONE)’ ‘일방적이야’ ‘이렇게’ ‘기브 앤 테이크(give & take)’ 등 총 5개 트랙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쉘 위 댄스’는 디지털과 아날로그 소스의 자연스러운 조화를 느낄 수 있는 곡으로, 트렌디함과 빈티지한 감성을 동시에 담아냈다. 위트 있는 가사 또한 포인트다.블락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몽타주’를 발매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