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의 명품 몸매?-송재희가 반할만하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배우 지소연의 몸매에 시선이 솔리고 있다. 지소연은 송재희와의 웨딩화보에서 몸매라인이 돋보이는 드레스에 앞트임 포인트로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했다. 송재희와 오는 9월 7일 결혼하는 지소연은 2005년 슈퍼모델로 데뷔했다.bnt와의 화보 인터뷰에서 지소연은 “스무 살 때 배우가 되기 위해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에 진학했어요. 과에서 성적도 아주 좋았죠. 그러던 중 저랑 같이 연기 공부를 하던 다른 학교 모델과에 간 친구가 서는 서울컬렉션 무대를 보게 되었어요. 그때 메인으로 나왔던 강소영이라는 모델이 쇼를 시작하는데 너무 멋져 보였어요. 그래서 일단 모델로 시작해서 연기를 해보자는 생각을 했죠”고 모델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
cultur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