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가 프리시즌에 돌입했다. 이번 시즌은 오랫동안 사용돼 온 룬 시스템과 보상 시스템이 확 바뀌었다. 벌써 새로운 룬을 연구하려는 움직임이 이용자들 사이에서 활발하다.
라이엇게임즈는 이용자의 효율적인 룬 선택을 돕기 위해 프로 선수가 새 룬을 사용하여 자신만의 룬 빌드를 만들고, 직접 플레이해보는 토크쇼 ‘2018 풀이시즌’ 영상과 마이크로사이트를 10일 공개했다.시리즈로 제작된 영상은 탑-정글-미드-원딜-서폿 라인별로 2명씩의 선수가 출연한총 5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9일 ‘스코어’ 고동빈과 ‘엄티’ 엄성현의 정글사냥꾼 편 영상을 시작으로, 원딜(AD캐리) 편 10일, 탑 편 13일, 서포터 편 14일, 미드 편 15일 오후 1시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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