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배우 전소민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첫 주연작 ‘오로라 공주’ 출연 당시 일화가 눈길을 끈다.전소민은 지난 2013년 지인이 트위터에 “무엇이 부족한 걸까. 잠이 또 안 온다” 등의 글을 게재하자 자신의 트위터로 “괴롭다. 속 터진다. 엉망인 밤이다”라고 답해 논란이 일었다.당시 전소민은 ‘오로라 공주’ 주연으로 발탁되며 한창 촬영 중이었다. 하지만 ‘오로라 공주’ 배우들이 잇단 하차하면서 구설에 휩싸였던 상태라 그의 말에 여론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었다.현재 전소민은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