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버거킹이 수능을 치른 수험생을 응원하기 위해 19일까지 프리미엄 와퍼 주니어 3종을 각 2500원에 할인판매 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통새우와퍼주니어 (단품 정상가 4,600원),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 (단품 정상가 4600원), 치즈와퍼주니어 (단품 정상가 4600원) 등 다양한 와퍼주니어 메뉴 중에서 10대 청소년들의 인기가 높은 3종 제품이 포함됐다.
와퍼주니어는 기존 버거킹의 대표 메뉴인 와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사이즈로 학생들이나 여성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은 메뉴이며, 직화 방식(Flame-grilled)의 100% 순쇠고기 패티와 신선한 야채가 조화를 이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통새우와퍼주니어는 2016년 여름 한정 메뉴로 처음 출시된 후 최단 기간 내에 200만개가 판매되며 정식 메뉴로 등극, 버거킹의 대표 메뉴로 자리잡았다.
버거킹 마케팅 담당자는 “긴장 속에 긴 학업 생활을 해온 수험생들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 며 “이 행사를 통해 많은 수험생들이 홀가분한 마음으로 인기 있는 버거 메뉴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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