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이클레이(ICLEI) 동아시아지역 대표를 맡고 있는 염태영 수원시장이 13일 독일 본시청에서 열린 이클레이 세계집행위원회 회의(GEXCOM)에서 이클레이 세계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
지난 2010년부터 이클레이 세계집행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염 시장은 이번 선출로 연임을 하게 됐다. 임기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다.
이클레이 세계집행위원회는 회장, 부회장, 지역별 대표·직능별 대표 등 12명으로 구성된다. 전 세계 이클레이 회원 도시를 대표하며, 이클레이에서 추진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 정책을 결정하는 권한을 갖는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